
저는 좋은 엄마측에 낄수 있을까요~!?
공연도 틈틈히 해택받아보여주고
버스 나들이도 가고
밤이면 딸아이에게 도움되는 이벤트 있을까 싶어 컴을 뒤지고
공부챙기랴 영양챙기랴 ..
몸과 시간이 얼마나 부족하게 느껴지는지요^^;
저의 인생은 아이기쁨을위해~ 올인 했습니다
누구나 다 그리하실테지만.. 제 주변엔 모두 직장맘인지라
제가 아이에게 즐거운 헌신을 하며 땀을 뻘뻘 흘리고
그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 난 너처럼 못할꺼다.. 고개를 가로졌네요^^ "
온라인 상에 엄마들 보면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1달에도 몇번씩에 공연과 체험등을 아이들과 함께 다니시는분들 있으시던데...
그분들에 비하면 저야.. 조족지혈이지요^^
6세반 어린이집을 다니는 딸아이
금요일부터 공연등.. 보여주면
"엄마 고맙습니다 잼있는것도 많이 보여주시고 맛있는것도 사주셔서요~ "
하고 90 ˚ 인사를 하네요^^
그래.. 이제야 엄마의 헌신을 알아주는구나.. 사랑스러움에 꼬옥 껴안습니다
남편이 바빠 아이와 함께 체험한번 가주지 않아 속상했던 마음에 시작한 나들이..가
좋은 결과를 거두워 내심 만족스런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
둘째임신7개월째로 얼마간 열심을 내지못할듯한 엄마이기에
더욱 미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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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너무 이쁜 모녀입니다...
그나저나 글씨가 커서 읽기가 너무 좋아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이쁜딸 두셨네여^^
행복하시겠어여~~
아이들이 있어 우리 엄마들은 행복해지자나여^^
가끔 미울때도있지만여..ㅎ
답글
통통맘
무거운 몸으로 열심히 지혜데리고 다니신다니 훌륭하십니다.
그렇게 이쁘게 말을 할줄 아는 지혜도 정말 의젓하고 사랑스럽네요.
답글
채희마미
무거운신 몸으로 정말...대단하십니다..
저 역시...지혜맘님 처럼은 못할꺼에요^^
답글
보배
기특하고 정말 대견스러워요..~~
그렇쵸..아이들 행동하나 말한마디하나에
행복을 느끼네요..^^
답글
남매맘
맞아요
직장맘들은 정말 아이한테 미안하죠
저도 직장맘이라 ㅠㅠㅠ
아이가 정말 의젓합니다. ^^
임신 7개월이면 힘드시겠어요
한참 더울때 아이가 태어나겠습니다.
몸조심 하시구요 홧팅입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공주님이 너무 이뿌세요~
그리고 똘똘해보여요~
엄만의 정성을 알아준다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지혜맘님이 열심히 아이를 위해 헌신하는 만큼
지혜맘님도 행복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어떤 보답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고
지혜맘님 스스로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리고 둘째의 탄생도 머지않았네요~
축하합니다~
답글
착한맘
따님이 아주 예쁘게 생겼네요. 말하는 것도 아주 이쁘구요.
정말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저도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는데도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거 보면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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