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왔습니다..
아빠생신이라서 겸사겸사..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가족들과 맛난거 먹고 즐거운 시간 함께했답니다..
큰아빠와 큰엄마, 고모까지 모두 오셨더라구요..
오랫만에 만나니 너무 반갑고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큰집과 가까워서
명절이 아니어도 자주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젠 명정에만 만나게 되네요..
사실 친정이 가까운 편인데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보니 친정에 자주 못오겠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친정에 자주 가시나요??
보통 여자자매있는집들은 친정에 자주 가던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봅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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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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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전 친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네여^^
정말 좋을때가 많아여...그치만 가끔 아주가끔....나가고싶을때도 있답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에공~
멀리 사시는분들도 많군요~
괜히 저때문에 친정생각나시겠어요~
마음의 여유를 찾고 친정에 자주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화이팅!!
^0^
답글
통통맘
주말에 친정도 잠깜 시댁도 잠깐 들렀다 왔습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그리 자주 들르지는 못하고 갔다가 올때도 항상 마음이 허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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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저두,...시어머니랑...살지는 않지만...친정과 시골은 가까운데..
저희집과 거리가 멀어서...ㅡ.ㅡ;
1년에 2~3번 갑니다...
설날...여름휴가...특별한...뭔가가 있는날...
뭐...그 정도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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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전 자주 못갑니다. 워낙 멀리 사셔서요.
친정분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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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아이고...
넘 부럽습니다...
전 친정이 너무 멀어서 1년에 한두번 갑니다. ㅠㅠㅠ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아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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