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오늘비가 온다고했어요.
그래도 정해진 가족나들이다보니
바삐움직여서 오전에는 족구도하고 아이들끼리 축구도하면서
모처럼 자연과 어울려서 신나게 놀았어요.
남양주시에 두메산골 농원이었는데
점심먹고는 비가 엄청와서 주위산책도 못하고..ㅠㅠ 아쉽더군요.
사진도 많이 못찍고..
형아랑 축구하는 모습이랍니다..^^
움직이는모습을 찍으려니 영 아니더군요..
점심식사후 형아랑 후식으로 수박을 먹고
실내에서 장기자랑을 했어요..^^
장기자랑때 큰애는 비행기(거북이의노래)를 불렀고
보배는 윙윙(유치원에서 배운노래)을 불러 둘다 큰상품도 받았어요.
실내사진을 많이 못찍어 아쉽운데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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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즐건하루보내셨네여..
저도 신랑회사분들과 강촌으로1박2일루 야유회간적있었는데..
첨엔 살짝 어색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어색함은 사라지고..
아주 즐건시간 보냈던 기억이나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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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회사에서 가족들과 야유회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좀 어색해도
자꾸 어울리다보면 친해지고
직원들간에도 더욱 사이가 좋아질 것 같아요~
비가 와서 좀 아쉬웠겠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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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즐거운 하루였을듯..
헌데 비 때문에 좀 힘든 하루였겠어요..
그래도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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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장기자랑해서 상품도 받고 재미있게 보내셨내요.
많이 가족적인 직장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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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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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오늘 비 엄청 많이 왔는데 그래도 즐겁게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수박 넘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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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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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비가 안왔으면 더 좋았을 것을 .....
날씨가 원망스럽지요 ^^:::
그래도 즐건 하루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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