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부르델전’은 조각가 부르델(1861~1929)
세계 근대 3대 조각가로 꼽히는 부르델의 대표 조각작품 75점과 데생ㆍ수채화 등 2m가 넘는 ‘활 쏘는 헤라클레스’를 비롯한 작품들을 보면서 부르델의 삶을 잠시나마 느낄수있었어요.
작품설명이 없어서 입구에서 설명을 들을수 있도록 이어폰 별도대여를 하여 보배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순서대로
작품들의 설명을 들어서인지 집중도잘하고 작품하나하나 관심있게보고 더가깝게 작품세계를 이해할수있는듯했어요.
시립미술관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걸리버, 미술관에 가다 라는 타이틀로 색다른 체험을 할수있었고
거장 부르델전을 보고서 또다른 전시 SeMA 2008, 천경자전 도 같이 관람할수있었어요.
출발전 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스크림을 먹는녀석들..^^
미술관가는길에 설치되어있는 거리작품앞에서..
돌담길에서 포즈를..
미술관입구 마당에서 용을 보고서..
계단입구옆 활쏘는 헤라클레스 앞에서 흉내를 내봐요..^^
전시실은 사진을 찍지못하게 되어있어요.
22일 목요일 7시에는 야외 음악회도 열린다하니..
부르델전도 감상하시고
함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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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민서민하맘은진님..^^
아이들얼마나 사랑하심 닉네임에서두 살짝알수있는듯..^^
6년터울이랍니다..^^
아들들은 커가면서 든든한생각이들데요..
딸들은 또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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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남매맘님..저두 일을해요..^^
편한일을 하지만서두..
시간부족한건..늘 아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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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저랑 같은 아들둘 두셨나브다^^
저희애들보단 커보이네여...
아주 든단하고 늠름해보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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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정말 즐거운 나들이 하셨네요 ^^
전 평일날은 꿈도 못꿔요...
직장맘이라서....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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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항상 작은 아이만 봤었는데~
아들이 둘인가봐요~
듬직하겠어요~
즐거운 나들이 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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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잘 다녀오셨네요.
설명이 있으면 감상이 훨씬 재미있어져요.
작품만 봐서는 관람 포인트를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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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도 갈 거예요...^^
사진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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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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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 정말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셨겠어요^^
활쏘는 모습을 흉내내는...아들...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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