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정맘
등록일 2008-05-19 11:50
조회수 2,840
댓글 9
미싱돌리는 딸아이가 갑자기 생각나서 동생이 울어도 한자 적고 나갑니다.
어제 어머님께서 애기아빠의 바지단을 고쳐주는데 옆에서 자기도 하겠다고 하여
잘라낸 천조각으로 미싱을 했답니다.
어머님왈...
어쩜 이렇게 잘하냐고..실수도 안하고 차분히 앉아서 잘하네..칭찬을 해주셨답니다.
정말 엄마보도 더 잘하네여...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재봉틀하나 구입해서 배우고싶은데~
엄마가 재봉틀하시니 딸아이도 덩달아 하네여..
근데 살짝 위험할수도 있을듯해여^^
답글
착한맘
아주 오래된 미싱이네요. 돌리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저희집에도 미싱이 있는데 개점휴업상태죠.
일년에 몇번 안쓰지만 아주 요긴한 제품인것 같아요.
따님의 손끝이 야무진가봐요.^^
딸딸이맘
아이가 이쁘기도 하지만 정말 기계치를 스스로 벗어나는 용감성에 한표 던집니다.
어른들도 주저하는 미싱에 천을 갖다댈수 있는 용기와 감각 정말 커서 한 인물하겠어요.
남매맘
와우~~~
아니 벌써 미싱을 ㅋㅋㅋ
전 아직도 못하는데
소질이 다분해 보입니다..
전영미(병욱스)
어머~
너무 귀여워요~
공쥬님이 나이가 어케 되요??
정말 자세 나오는데요~
나중에 디자이너 되는거 아니예요??
할머니꼐서 손녀가 너무 이뿌셨겠어요~
^0^
꼬맹언니
전.... 저.. 미싱기계만 보면..
덜컥 겁이나서.. ^^:; ㅎㅎ
채희마미
통통맘
아이 낳고 아이 못만들어 주겠다고 미싱사서
실한번 안 걸쳐보고 그대로 언니집으로 보냈습니다.
보통의 눈썰미와 손재주가 아니고는 쉽지 않은 일인데... 장한 미정이네요.
희서맘
와,,,대견하네요..
저는 못하는데...반성모드입니다...ㅠㅠ
너무 이뻐요..^^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재봉틀하나 구입해서 배우고싶은데~
엄마가 재봉틀하시니 딸아이도 덩달아 하네여..
근데 살짝 위험할수도 있을듯해여^^
답글
착한맘
아주 오래된 미싱이네요. 돌리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저희집에도 미싱이 있는데 개점휴업상태죠.
일년에 몇번 안쓰지만 아주 요긴한 제품인것 같아요.
따님의 손끝이 야무진가봐요.^^
답글
딸딸이맘
아이가 이쁘기도 하지만 정말 기계치를 스스로 벗어나는 용감성에 한표 던집니다.
어른들도 주저하는 미싱에 천을 갖다댈수 있는 용기와 감각 정말 커서 한 인물하겠어요.
답글
남매맘
와우~~~
아니 벌써 미싱을 ㅋㅋㅋ
전 아직도 못하는데
소질이 다분해 보입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어머~
너무 귀여워요~
공쥬님이 나이가 어케 되요??
정말 자세 나오는데요~
나중에 디자이너 되는거 아니예요??
할머니꼐서 손녀가 너무 이뿌셨겠어요~
^0^
답글
꼬맹언니
전.... 저.. 미싱기계만 보면..
덜컥 겁이나서.. ^^:; ㅎㅎ
답글
채희마미
답글
통통맘
아이 낳고 아이 못만들어 주겠다고 미싱사서
실한번 안 걸쳐보고 그대로 언니집으로 보냈습니다.
보통의 눈썰미와 손재주가 아니고는 쉽지 않은 일인데... 장한 미정이네요.
답글
희서맘
와,,,대견하네요..
저는 못하는데...반성모드입니다...ㅠㅠ
너무 이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