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노아최고
등록일 2008-05-19 14:36
조회수 2,458
댓글 9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 갔다가 아침에 내복바람에 산책중~
민들레 홀씨를 발견한 울 아들 연신 '후후' 불어대며 좋아라 하네요~
도시에선 발견하기 쉽지 않기도 하고, 있다 해도 너도나도 불어 대서 울 아들차지까지는 안왔었는데..
이번에 원없이 불어서 날리고 왔습니다.
이젠 한동안 민들레 홀씨 찾아 다니지 않겠죠?
전영미(병욱스)
민들레홀씨 부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울 병욱이는 민들레홀씨 보고도 부는 것인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르쳐줬더니
하얀꽃들에게 모두 "후후"하며 힘껏 분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0^
답글
희서맘
너무 귀여워요...^^
아웅...이뽀라~~
민서민하맘은진
입좀봐...넘 귀여워여^^
우리아들둘도 엄청 불었었는데..ㅎ
착한맘
저희 아이들도 민들레 홀씨만 보면 불어댑니다.
요즘 아파트 화단에도 많이 피었더라구요.
남매맘
아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 날리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공연보러갔다 거기 화단에서 한참 찾아서 날리더라구요
아이들은 모두 좋아해요 그죠...
통통맘
심혈을 기울여 민들레 씨를 불고 잇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민들레 홀씨가 아니라 민들레 홑씨라고 누누히 강조하시던 생물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수업끝나고 다같이 "어느 새 내 마음 민들레 홑씨 되어~"하고 합창하던 생각과 함께.
꼬맹언니
앗... 저거 저거..
진짜 재밌는데.. ㅎㅎㅎ
수경성준맘은정
채희마미
넘 귀여워요^^
예전 어렸을때는 저거 불어서 날리면...어찌 그리 좋던지..신기하던지...
어떻게 저것들이 바람에 날리는지..정말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새삼...기억이 납니다.
전영미(병욱스)
민들레홀씨 부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울 병욱이는 민들레홀씨 보고도 부는 것인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르쳐줬더니
하얀꽃들에게 모두 "후후"하며 힘껏 분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0^
답글
희서맘
너무 귀여워요...^^
아웅...이뽀라~~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입좀봐...넘 귀여워여^^
우리아들둘도 엄청 불었었는데..ㅎ
답글
착한맘
저희 아이들도 민들레 홀씨만 보면 불어댑니다.
요즘 아파트 화단에도 많이 피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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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아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 날리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공연보러갔다 거기 화단에서 한참 찾아서 날리더라구요
아이들은 모두 좋아해요 그죠...
답글
통통맘
심혈을 기울여 민들레 씨를 불고 잇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민들레 홀씨가 아니라 민들레 홑씨라고 누누히 강조하시던 생물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수업끝나고 다같이 "어느 새 내 마음 민들레 홑씨 되어~"하고 합창하던 생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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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앗... 저거 저거..
진짜 재밌는데.. ㅎㅎㅎ
답글
수경성준맘은정
답글
채희마미
넘 귀여워요^^
예전 어렸을때는 저거 불어서 날리면...어찌 그리 좋던지..신기하던지...
어떻게 저것들이 바람에 날리는지..정말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새삼...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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