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둠 오니기리 재료 : 뜨거운 밥 3공기, 레몬 ½개, 우메보시 2개, 김 1장, 후리가케 2큰술, 검은깨 1큰술 배합초 :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청주 1½작은술, 소금 ⅝작은술
1 팬에 배합초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만 살짝 끓여 배합초를 만든다. 2 뜨거운 밥에 ①의 배합초와 레몬즙을 짜 넣고 고슬고슬하게 골고루 섞는다. 3 ②의 밥을 적당량 덜어 삼각주먹밥 틀에 꼭꼭 눌러 넣고 중간에 우메보시를 하나씩 넣은 다음 겉에 김과 후리가케, 검은깨로 모양을 낸다.
● 스틱김밥 재료 : 뜨거운 밥 2공기, 구운 김 4장, 빨간 파프리카·노란 파프리카·오이 ½개씩, 적채 50g, 참기름 2큰술, 소금·후춧가루 1작은술씩
1 밥은 뜨거울 때 참기름,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한다. 2 파프리카와 오이, 적채는 두껍게 채 썰고 소금을 뿌려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뺀다. 3 김을 4등분한 뒤 밥을 김 위에 올리고 ②의 파프리카, 오이, 적채를 한 줄씩 넣어 돌돌 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 고구마 단호박 춘권피튀김 재료 : 고구마 1개, 단호박 ¼개, 춘권피 10장, 튀김기름 적당량
1 고구마와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속만 손가락 굵기로 썬 뒤 찜통에 10분 정도 살짝 찐다. 2 춘권피에 대각선으로 ①의 고구마와 단호박을 각각 올리고 모서리를 접은 후 길게 돌돌 만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170℃ 정도로 달궈 ②를 바삭하게 튀겨낸 다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충분히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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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맛난김밥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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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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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직접만드신거예여..
울큰애는 김밥을 싫어라해여..그안에 당근 시금치 단무지등등 야채 때문에여
대신 둘째는 정말 잘 먹어여...둘이 바꼇다니깐여...
꼬마김밥만들어 소풍가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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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김밥 저도 좋아하는데....
어쩜 저리 이쁘게.... ^^
솜씨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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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헉...음식솜씨가...넘 좋으신것 아니신지..
전 만들면...이상한 모양이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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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최지연님은 음식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저도 점심때는 김밥을 싸먹어야겠네요.
전 요즘 단무지가 없을때 김치를 볶아 넣습니다. 날치알도 넣구요.
그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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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삼각김밥을 오니기리라고 하는 가보네요.
춘권피에 말아 쪄먹어도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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