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5-20 11:54
조회수 2,535
댓글 8
집안에 거미같은것이 한마리 있길래 얼른 잡았죠.
울아들 그모습을 보며 화를 내더군요.
거미는 해충을 잡아먹는데 왜 잡았냐구요.
눈을 흘기며 저를 나무라는데 황당하더라구요.
자연관찰책을 끼고 살아서 그런지 아는게 많은가봐요.ㅋㅋ
전영미(병욱스)
하하
살짝 맘상하면서도
대견하시겠어요
ㅋㅋ
역시 자연관찰책 좋아하는 아이라 다르군요~
답글
희서맘
민서민하맘은진
우왕 똑똑한 아들을 두셨군여^^
담부턴 잡지마세여~
남매맘
ㅋㅋㅋ
똑똑하네요... 아이가...
온맘
기특 하군요~~
배운대로 실천 한다..
어른들도 때론 배워야 겠지요..ㅎㅎ
직접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때론 살길을 만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
아이들한테 많이 배웁니다.
채희마미
꼬맹언니
"엄마~ 거미는 해충을 잡아먹는데
왜 잡으셨어요? (찌릿~)"
이러구 얘기함.. 저라도.. 암말 못할꺼 같네요.. ㅎㅎ
통통맘
똑똑하기도 하지.
그래도 엄마로서 집안에 벌레가 돌아다니는 것은 두고 볼 수가 없죠.
전영미(병욱스)
하하
살짝 맘상하면서도
대견하시겠어요
ㅋㅋ
역시 자연관찰책 좋아하는 아이라 다르군요~
답글
희서맘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우왕 똑똑한 아들을 두셨군여^^
담부턴 잡지마세여~
답글
남매맘
ㅋㅋㅋ
똑똑하네요... 아이가...
답글
온맘
기특 하군요~~
배운대로 실천 한다..
어른들도 때론 배워야 겠지요..ㅎㅎ
직접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때론 살길을 만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
아이들한테 많이 배웁니다.
답글
채희마미
답글
꼬맹언니
"엄마~ 거미는 해충을 잡아먹는데
왜 잡으셨어요? (찌릿~)"
이러구 얘기함.. 저라도.. 암말 못할꺼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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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똑똑하기도 하지.
그래도 엄마로서 집안에 벌레가 돌아다니는 것은 두고 볼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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