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를 하러...친구와 함께...
이대 후문으로 쭉~~있는 음식점을 고르고 골라...그중 한군데를 들어갔답니다..
제가 뭔 맛나는 것을 그렇게 먹을꺼라고...ㅡ.ㅡ;
정식B...
맛은 있더라구요..^^
열심히 먹었답니다...
근데 갈비찜이 마지막에 나오는 바람에...제가 하나 밖에 못 먹고...남기고 왔다는거....
정말..억울하더라구요...
지금은 집에 들어왔는데...
그 남기고 온 갈비찜이 자꾸..눈에 밟히네요...힝...
맛은 있었는데...
좀~~비쌌어요...
다음에 약속을 정할때는 제가 정해야 겠네요...
그냥 먹자골목...이런 곳으로..ㅋㅋㅋ...
뭐~~오랫만에 만난 친구랑 좋은 곳에서 점심식사...좋긴 했답니다...
그치만...가게에는 부담이...ㅡ.ㅡ;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는데...정신이 없어서...친구때문에...사진을 못 찍었답니다...
안타까운 현실...
다음에 또~~~!! 이런 비싼 음식점에 들어가게 된다면...꼭!! 기필코!! 사진을 찍어 와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 기대해 주실꺼죠^^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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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좀 비싸지만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가끔이니까..
^0^
답글
채희마미
^^ 가능할까요??
넘 비싸서리...
담에는 좀 저렴하면서 맛있는 집으로 안내하도록 합죠!!
답글
통통맘
지난 번에 이대 후문쪽차타고 휘익 지나치면서 보면서
저기에서 밥먹어본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던지 생각했었어요.
다음 음식점 기행 기대하겠습니다.
답글
희서맘
좋으셨겠어요...^^
답글
착한맘
사진까지 보여주셨다면 침이 더 꼴깍 넘어갔겠죠.
친구분과 맛난 점심도 드시고 즐거운 하루셨겠네요.
답글
보배
오늘아침출근하면서 안그래도
초등칭구들생각을 했드랬어요.^^
이벤트라도 만들어서 함 모두들 만나야지..하면서요...
정말 사는것이 바쁘다보니..
이렇게 댓글로 추억을 생각하기만하네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맛난음식 드셨나봐여...
이시간만되면 출출해서...ㅋㅋㅋㅋ
답글
채희마미
그래도...남매맘님..
그집은 가지 마세요..
양이 적어요...
우리 서로...눈치 보면서 먹어야 해요..
답글
남매맘
ㅋㅋㅋ
남기고온 음식 배고프면 더 기억에 남아요... 그죠
그래도 맛나게 드셨나봐요
배고프다.
답글
채희마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