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을 보다가 “나도 저 인형 사 주세요.”,“내 친구는 저 로봇 갖고 있어요.”, “저 과자 먹을래요.” 하면서 ****에 나오는 것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경험하셨을 거예요. 이럴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이럴 때 해서는 안 되는 말과 효과적인 대처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이런 말은 하지 말아요 안 돼! 자녀는 ‘우리 엄마 아빠는 날 사랑하지 않아.’, ‘말해봤자 들어주지 않으실 거야.’ 하며 부모님과의 대화의 창을 닫게 됩니다.
그래, 지금 사러 가자. 너무 즉각적인 욕구 충족은 무분별한 소비습관과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는 자녀로 자라나게 합니다.
영어테이프 두 번 들어, 그럼 사줄게. 부모가 원하는 것을 제안하고 이를 대가로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역으로, “나 이거 다하면 게임 할 거야.”하는 통보를 받는 결과를 낳게 합니다. |
이렇게 해 보세요
갖고 싶구나. 대화의 가장 첫걸음은 ‘인정’입니다. “그래, 네가 갖고 싶을 만큼 멋지구나.”하며 아이의 욕구와 감정을 먼저 수용하고 부모가 이를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왜 사야 되지? 자녀에게 ‘왜 그 물건이 필요한지’에 대해 부모님께 설명하도록 해보세요. 처음에는 어려워하거나 감정적으로만 호소하겠지만 경험이 쌓이면 자신의 욕구를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 뿐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의 욕구를 조절하는 변화를 보이게 될 거예요.
(사게 된다면) 언제 살까? ‘언제 사면 좋을까?’하고 물어보거나 ‘이번 생일까지 기다려 줄 수 있겠니?’하고 특정일을 제안해 보세요. 약속한 날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통해 그 물건은 아이에게 더욱 소중한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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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 「미디어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요」, 2007. 국가청소년위원회 |
민서민하맘은진
마자여 같은뜻이라도
저리 다른말로 나오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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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좋은 말들이네요.
조심해야겠어요.
같은 말을 해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들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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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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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이것도....
울아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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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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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물건 구매에 있어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비싸다고 해요.
모든 물건에는 적절한 가격이 있는데 그 가격은 적절하지 않아서 사줄수가 없다고.
그러며 대충 납득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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