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 방법을 찾기위해 생각해봐야 할 것들.
1.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도 성실한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실한 사람도 즐기면서 공부하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내는 것이 행복의 첫째 조건 입니다.
2.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지금 우리 아이들은 이런 문제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받아놓은 시험 점수 보고 학교를 고르고 전공을 선택합니다. 우리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있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3.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평균 학력 수준은 세계 5위 안에 든답니다. 서울대 들어가는 아이들은 그 최고 수준 아이들 중에서도 최 최 최고 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서울대는 세계 100위권 대학 안에도 들지 못하는 것 일까요?
4. MIT 공대. 줄리어드 음대. 존스홉킨스 의대 등 미국을 비롯한 외국의 대학들은 단과대 형태가 주류이며 대학별로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백화점식 종합대학 형태를 하고 있으며 학교 이름값에 따라 서열화만 되어 있습니다.
5. 우리나라 국립대는 서울대를 시작으로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등등의 순으로 서열화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국립대는? 도쿄대는 인문사회과학분야 최고의 대학, 교토대는 (노벨상 수상자를 5명이나 배출한) 자연과학분야 세계 최고의 대학, 다른 국립대들 역시 분야별 강점이 있는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들 입니다.
6.
7. 공룡에 관한 한 박사급 이상의 지식을 이미 가지고 있는 푸름이, 푸름이가 갈 수 있는 대학은 어디인가요? 세계 최정상 실력의 우리나라 비보이들. 그들이 갈 수 있는 대학은 어디인가요? 우리나라에는 200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고 고교 졸업생의 85%가 대학에 들어간다는데, 어째서 세계 최고의 재능을 가진 인재들이 갈 수 있는 대학과 전공은 찾기 힘든 것 일까요?
8. 이스라엘은 다양한 모든 영역에서 영재를 키워내는 것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아이들이
9. 미국 하버드대는 (우리나라 수능과 같은) SAT 시험점수 만점 받은 아이들을 입시에서 44%나 떨어뜨렸다고 합니다. 공부만 잘하는 공부벌레 말고, 전공 분야에 따른 개인의 적성과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이지요.
10. 지금 우리의 입시 시스템은 시험 점수로 전국 1등부터 꼴등까지 쫘악 촘촘하게 한줄 세우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순서대로 서열화된 대학에 들어갑니다. 이 한줄 세우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참여정부가 9등급으로 덩어리져 나눠놓기(수능등급제)를 하고 고교 학생부 기록의 대학입시 반영을 주장하니 대학이며 언론이며 난리가 났더군요. 결국 대학들은 본고사식 ‘어려운 문제풀이 논술’로 시험 점수를 통해 아이들을 다시 촘촘히 줄세우기를 했구요.
11. 시험 점수를 가지고 한줄 세우기를 하는 지금의 시스템 속에서는 내 아이는 옆집 아이와, 같은 반 친구들과, 전국 60만 동급생 아이들과 경쟁상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한줄 서기에서 앞서려면 다른 아이보다
12. 모든 아이들이
13. 내 아이는 내 아이대로, 옆집 아이는 옆집 아이 대로, 아이들 각자의 꿈에 따라, 재능과 소질에 따라 해야할 공부도 달라지고 준비해야 할 것들도 조금씩 달라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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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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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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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벌써부터 공부얘기하기 싫지만
요즘 엄마들 넘 극성이라...
학교가기전에 한글띠는건 기본 영어에 피아노에 한자에 수학에
정말 아이들이 불쌍한 생각이 드네여..
다들하니 안시킬수도없고...
그치만 전 소신있게 절대 다 시키지않고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걸로 시킬거에여
그렇게 될수있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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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다른 아이와 절대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비교하게 되는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대한민국에서 아이 키우기란 정말 힘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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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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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공부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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