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알레르기를 유발하지만, 가루로 사용하면 양이 적기 때문에 살을 먹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이유식 중기부터 국물 낼 때 사용하며, 짠맛이 우러나므로 따로 간하지 않는다. ![]() 1. 수염과 다리를 손질한 다음 달군 마른 팬에 1분 정도 살짝 볶아 비린내를 없앤다. 2. 손질한 새우를 체에 한 번 쳐서 잡티를 제거한 후 충분히 식힌다. 3. 분쇄기에 넣어 껍질까지 완벽하게 간 후, 체에 한 번 더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 ![]() ![]() ![]() ![]() 양파를 오븐에 1시간 정도 굽거나 햇볕에 일주일 정도 말리면 매운맛과 향이 사라지고 단맛이 많이 나 아이가 먹기에 한결 수월하다. 양파에는 수분이 많으니 최대한 바짝 말려야 잘 갈린다. ![]() 1. 양파는 겉껍질뿐 아니라 속껍질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가로세로 1cm정도로 잘게 다진다. 2. 잘게 다진 양파는 210℃로 예열한 오븐에 15~30분 정도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바짝 굽는다. 분쇄기에 간 후, 체에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 ![]() ![]() ![]() ![]() 칼슘, 요오드 등의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가 잘되는 다시마는 국물요리에 넣으면 개운하고 깔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짜고, 검은빛이 나서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므로 간만 하는 정도로 넣는다. ![]() 1. 다시마 표면에 하얗게 묻어 있는 염분은 약간 젖은 행주로 닦아낸다. 2. 다시마가 타지 않도록 석쇠에서 앞뒤로 뒤집으며 바삭 굽는다. 3. 구운 다시마는 식힌 다음 4조각으로 작게 잘라 분쇄기에 곱게 간 후, 체에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 ![]() ![]() ![]() ![]() 멸치 대가리와 내장은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랠ㅘ? 제거해야 쓴맛도 덜하고 분쇄기에도 잘 갈린다. 주로 짠맛을 낼 때 사용하며, 아기 반찬을 만들 때는 어른 반찬 사용량의 반만 넣는다. ![]() 1. 통째로 쓰면 씁쓸한 맛이 나므로 대가리와 내장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2. 마른 팬에 손질한 멸치를 넣어 센 불에서 1분 정도 볶아 비린 맛을 없앤다. 3. 분쇄기에 넣고 껍질까지 완벽하게 간 후, 체에 두 세번 내려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 ![]() ![]() ![]() ![]()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이 생표고버섯보다 비타민D도 풍부하고 향도 진해서 더 구수하다. 표고버섯을 분쇄기에 갈기 전 먼지가 묻은 표고버섯의 표면을 가제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낸다. ![]() 1. 표고버섯을 채반에 펼쳐 햇볕에 충분히 말리거나 말린 표고버섯을 이용한다. 2. 마른 가제 수건으로 표고버섯 표면에 있는 먼지와 잡티를 닦아낸다. 3. 분쇄기에 표고버섯을 통째로 넣어 곱게 간 후, 체에 한 번 내려서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 ![]() ![]() ![]() 모든 가루는 물기가 없도록 바짝 말린 뒤 갈아야 곱게 갈리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할 병은 뚜껑이 있고 강화 유리로 된 밀폐 용기를 골라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말린다. 가루를 병에 담은 후 뚜껑을 덮고 냉동시렝 보관한다. 시판 구이 김에 들어 있는 수분 탈취제를 모았다가 병에 넣어두면 수분으로 인해 가루가 뭉치거나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짧게는 15일, 길게는 1년 정도 두고 먹을 수 있지만 되도록 단기간에 먹을 분량만큼 자주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 멸치, 새우, 표고버섯 등 한 가지 가루만으로는 화학조미료의 맛을 낼 수 없다. 천연 가루를 모아서 혼합 가루로 사용하면 더 맛이 깊고 풍부하다. 혼합 가루를 만드는 방법은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므로 입맛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혼합 가루의 맛은 재료를 각각1스푼 비율로 섞는 것. 그런 다음 강화 유리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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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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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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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저도 아직은 하지만 시간내서 만들어 보려구요..
만들면 후기올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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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냉동실에 마른 재료 사서 넣어 두었다가 국물낼때 왕창씩 만들어 먹었는데
갈라서 넣고 긇여도 되겠네요.
분쇄기가 없어서 당분간은 살던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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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이런 거 만들 여유가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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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전 그냥 갈지 않고 국물에 넣고 끓이다 건져내는데 가끔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갈아서 음식에 넣으면 다 먹을수 있어 좋겠어요.
그런데 게을러서 그것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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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새우는 만들었는데 실패했어요
잘 한다고 했는데 비려요....
담엔 더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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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전오늘 꽃게사다 멸치넣고 오뎅국 끓였어요..^^
담에는 새우랑 다시마도 넣어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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