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오늘 부모참관수업이 있더랬어요..
마침 오후에(2시~5시) 수업이라서 짬을 내지못하는 엄마를 위해 형아가 대신 엄마몫을 했답니다.
동생 수업때 못하는것 거들기도하고..사진도찍고..기특,기특..^^
자기얼굴 찍어보겠다고..옆에 찔금 나왔네요..^^
무엇을 열심히 읽고 있는듯 하네요..
원에 하늘정원이라고 아이들을 위한정원이있어요.
그곳에서 엥 양말만 신었네요..^^
아마 형아가 폼을 내보라고 했나보죠..
혼자보내는것보다 그래도 든든한 형아때문에..
즐거웠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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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전 이런 수업이 있어도 못 갈듯..
직장맘의 비애라고나 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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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정말 대견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이겠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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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착한 형아네여^^
정말 멋진 정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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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큰애에게 장미나무에서 사진찍으라했더만..저리..장미는보이지도 않터만요??
저나름 동생챙기느라 힘들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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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매식목일마다 꽃을 심다가..올해는 나무를 심었드랬어요.
나무사느라 종로5가 다녀왔지요..
장미나무를 사서 보냈어요.
원장님이 이번에 무화장관부상을 받으셨어요
정말 열정이 많으신원장님이라 배울점두 정말 많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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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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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형아 정말 멋지네요. 사진도 잘 찍고.
벌써 수박이 저렇게 동그랗게 달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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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정말요..든든한 형아와 함께 너무 좋겠어요..
아주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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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든든한 형아를 둬서 너무 좋겠네요.
유치원에 아이들을 위한 정원이 있어서 좋아보여요.
사진속의 수박도 진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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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아이가 넘 예쁘게 열심히 따라하는군요
흐뭇한 하루 보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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