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오전에 일이있어서 끝나는대로 늦은3시에 출발했드랬어요.
일찍갔드라면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았을터인데..아쉬움을 담으면서 페스티벌 마지막날을 즐겼어요.
1관에서는 우리만화의 변천사를 볼수있었어요.
만화100주년을 기념하여 직접 기념우표도 만들고 낙서거리에서 신나게 낙서도하고
세계적 일러스트 아티스트들의 작품전시도 감상하고 볼거리 다양한 이벤트를 맛보고 즐겼네요.
2관 체험관에서는 칼라점토로 만들기, 만화도서관,극장등,특히나 아이들좋아하는 캘릭터풍선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너무신나게 놀아 좀일찍올껄하는 아쉬움만..^^
3관기업전시관 각대학 부스들에서는 아이들좋아하는 캐릭터도 만나고 게임도하고 게임카드도 받고
한쪽에마련된 편안한 휴식공간에서 핫도그도 먹고..
아이들좋아하는 만화축제을 두루 즐기다 왔네요..^^
사진은 나들이후기에나 올려야겠어요.(컴이 이상이있는지..두번이나 실패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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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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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담에가면 체험관먼저 갈렵니다..
다 경험인듯..^^
정말 색다른 체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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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아이가 즐거웠겠습니다...
전 제가 만화를 좋아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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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재미있었겠어요.
조금 늦게 가서 많이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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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재미있었겠어요^^
체험관...저희 딸도 데리고 갔으면 너무 좋아했을 듯 하네요..
진작 알았더라면...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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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기업관은 둘러보지 못했답니다..
병욱이가 풍선놀이터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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