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F 2008 다녀왔습니다..
오늘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발2008"이 열리고 있답니다..
세계의 유명 작가들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깜찍한 색감의 귀여운 만화에서부터 미술작품을 연상케하는 작품들까지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답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이라서 그런지 초중고학생들과 젊은 관람객이 많았더라구요..
야외에서도 많은 행사가 있었는데
병욱이가 로봇을 좋아해서 로봇전시를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실내에서도 활동이 자유로워 아이들과 구경도 하고 사진 찍기도 좋은 것 같네요..
아직은 전시회는 25개월 병욱이수준으로는 좀 높은거 같다는..
전시를 구경한다기 보다는 자유로운공간을 마구 뛰어다니며 열심히 놀았답니다..
그래도 자원봉사하는 이모랑 삼촌들이 병욱이를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네요..
1시반쯤에 입장해서 3시반까지 전시회구경하고
3시반부터 6시까지 풍선놀이터에서 놀았답니다..
전시회를 더 보지못하고 풍선놀이터에서 너무 많이 놀은거 같아 좀 아쉬운이 남지만
병욱이와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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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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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저는 다 구경하지는 못해서 조금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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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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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아이가 무척 좋아했을것 같네요.
전 왜이리 아이들 데리고 나서기가 두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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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병욱맘님도 다녀오셨군요....
아이보단 엄마가 좋았을거 같아요...
행복한 나들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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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다음주에 다른 행사로 킨텍스에 갈 일이 있는데...
에니기회는 그냥 보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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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좋은 구경 하셨겠어요..
저도 알았으면...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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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풍선놀이터 울아이들도 제일 좋아했어요..^^
큰애는 작은아이들틈에 어찌나 신나하는지..혹시나 다컸다고 나오라고 하지않을까생각하면서
스트레스 팍팍풀더라구요..^^
시간이 모질랐어요..너무신나게놀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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