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자아이에요. 말을 3살 다되서 트이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에요.
말을 해도 또박또박 얘기하지 않고 말을 얼버무리거나 발음이 정확하게 않해서 2~3번 다시 물어 봐야 잘 알아들 을 수 있어요. 말을 하다보면 입가에 침이 많이 고이는 데 괞찬은 건지 모르겠어요.
4살때 언어발달 검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다른 아이들 보다 12개월 정도 느리다고 해서 언어 치료를
받으라고 했어요. 언어 치료비가 너무 비싸 받지 못하고 어린이집을 다녔는 데 집에 오면 짜증도 늘고
낮 잠자다 놀래서 깨서 한참을 울고 해서 6개월 다니다가 계속 집에 있었어요. 어린이집을 다녀서인지
말도 많이 트인 것 같아 걱정을 않하고 있었는데 또래 아이들이랑 어울릴때 몸으로 뛰어 놀 땐 괞찬은데
친구랑 대화를 할때 친구의 질문에 자꾸 다른 대답을 하거나 말을 안하고 있어요.
내년에 유치원을 가면 괞찬아 질수 있을지 발음교정를 따로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