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파트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저희 원에 34개월 남자 아이가 다니고 있습니다. 위로 형아가 있고 누나가 있으며 셋째아 입니다.
8월 부터 다니기 시작 했는데 처음 보다는 중얼거림(?)이 많아졌는데, 단어는 별로 느는 것 같지는 않아요.. 다른 발달은 그리 늦지 않고, 거의 정상적인 발달 단계를 거친 것 같은 데 유독 말이 느려서 걱정입니다.
엄마와 상담을 했지만 어린이집을 처음 다니는 거라 조금 지켜보기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되어 상담합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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