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개월 아들은 둔 엄마입니다.
32개월인데 언어 와 인지가 또래에 비해 너무 느려서 걱정입니다
지금 무의식중이나 기분 좋을때 아빠... 안디.. 울때나 매달릴때 음마..
뭐달라거나 가꼬 싶을땐 이이..아님 손을 잡아 끌고 갑니다..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귀기울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해요..
또래에 비해 운동이나 체격도 크고..
동요나 구연동화..동시 많이 들려주는데 자기가 좋아하는대목 나오면 흉내내달라
눈을 맞추고 하라구 부추깁니다.ㅋㅋ
자동차..블럭..롤러코스트..잘 가지구 놀구요.
책은 제가 읽어줄려구 하면 뻇습니다..자기가 넘기고 봅니다..
기저귀도 떼고 싶은데..자기 표현을 못하니 힘듭니다
걱정입니다..지능에 문제 있는건 아닌것 같고..제가 전문가는 아니여서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할지??
어린이집도 다니고 언어치료도 받을까 합니다
주위에선 엄마가 끼고 키우는 애들은 느리다고 기다리라고
아님
어렸을때 고쳐야한다고 하루라도 빨리 가라고..
선생님 답변 부탁드려요..글이 넘 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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