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말은 엄마,아빠,따탕(사탕),물~,불~,쥬뜨,아스(아이스크림),집,아파치(아파트),트억(트럭)
똔,(손),발,책,하바지(할아버지),언냐,(언니),쉬,응나(응아),뽀뽀,뿡뿡,빠방,아빠차,안녕,빠이빠이,
어흥,야옹.음메,공,함춘(삼촌),치치(치카),앗뜨,앗차,아이~추워,치워(치워를 싫어랑 같이표현함)
빼~,안아줘~까꿍~눈,코,귀,볼,똥꼬,치킨,꿀꿀,안나와~(안돼랑 같이표현함),슝~(미끄럼틀),
포크에에(포크레인)포크,꽃,빵,까까,......
문장으로는 엄마안아줘~엄마 따탕~엄마조아,아빠조아~엄마 같이~가~,엄마 물~,엄마쉬~응나.....
노래를 부르며 떼굴떼굴 할때 떼뗴뗴~~하고 엉덩이가 뜨거워 앗뜨거 (엉덩이~뭐라하고 앗뜨거)이정도
으뜩으뜩만하고....
전화기에 대고는 뭐라고 알수없는 말들을 중얼중얼....
신랑하고 저랑 이야기 하면 뭐라고 옆에서 중얼중얼
이렇게 하는정도예요~
어떤가요?
친구아이들 만나면 문장으로 말을 잘하더라구요~
우리 아기가 많이 늦나싶고 걱정이 되네요~
단어로 말해도 발음이 정확한게 아니구~문장으로 많이 하지 못해서요~
그리고 아가라고시키면 으야라고 말을 해버릴때도있구요~아~하면 자기가 가~해요~
다른발달은 잘 되고 있는거 같은데 말이 느린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그리고 말을해줘도 확실히 안따라하고해서....
말귀는 엄청 잘 알아듣고..
예를들어 아빠가 핸드폰이 왜 꺼져있지?해서 제가 밧데리가 없나봐
했더니 안방으로가서 충전기를 가지고 나오더라구요~ㅋㅋ
자세히 좀 답변 주세요!!
그리고 이때쯤 아이들 발음은 어떤가요?정확하지 않아서요~
첫아이이고 제가 엄마가 되니 아이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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