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고민하다 혹시나 해답이 있을까 이렇게 올려요
우리아들 지금 8살 됐어요
작년에 언어치료를 받았어요 조음장애가 약간있어
치료를 받다가 좋아져서 지금은 안한는데
습관이 되던 것이 있어 잘 안될때도 있어요
근데 연습하고 천천히 하면 다 되요
근데 발음도 있지만
어떤 이야기를 설명하는데 있어 조리있게 못해요..
질문도 요약해서 요점을 딱 질문하지 못하고
장황하게 하는 하는 편이에요.
듣는 사람이 좀 답답해요,
초등학교 올라가는데 걱정이에요
유치원에서도 본인 말을 잘 조리있게 못하니깐 위축되고 어울리지를 못하는 것같아요.
선생님!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언어치료도 다시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평상시에 할 수 있는 팁 좀 제발 자세히 알려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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