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 보고 왔습니다..
병욱이와 함께 가족인형극 애기똥풀 보고 왔습니다..
저와 병욱이는 인형극을 처음봤답니다..
인형극이라 아이들수준만 생각했는데
애기똥풀은 가족인형극이라서 그런지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형이나 소품도 정말 실감이 났고..
관객을 직접 무대로 이끌어내는 것도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형극이라서 인형들만 등장하는 줄 알았는데
배우가 직접 등장하기도 해서 재미있고 환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가슴찡한 이야기로 가족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전영미(병욱스)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정말 가족이란 눈물인거 같아요~
답글
온맘
전 이공연 보고 울었답니다.
주책 없이 눈물이 나오는데~~ 마음 훈훈한 공연이였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답글
착한맘
좋은 공연 보고 오셨군요.
많이 보여주세요. 초등학교 가면 쉽지 않네요.
답글
남매맘
아이에게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
평일이라 전 꿈도....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저도 보고싶었던 인형극이였는데~~~~
더 보고 싶어지네여..
5월엔 공연을 넘 많이 봐서
좀 쉬고 6월에 함 보러 가야겠어여^^
답글
통통맘
잘 다녀 오셨군요.
제목이 정말 정겨워 보고싶었는데...
답글
채희마미
행복한 시간 보내셨겠군요..
좋으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