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27 18:42
조회수 2,911
댓글 7
너무 속상합니다.
아들 아이가 무릎이 다쳐서 들어왔습니다.
살짝이 아니라 아주 많이요 ㅠㅠㅠ
돌에 쓸린 것 같아요
옆에 지나가던 형이 밀어서 그랬다는데
가뜩이나 힘도 없이 약한 녀석이 넘어지면서 쓸린 것 같아요
워낙 잘 참는 녀석인데 울면서 전화했더라구요
아래층 엄마가 먼저보고 약발라주고 했는데
퇴근하고 와서보니 너무 속상합니다...
전영미(병욱스)
아웅..
완전 속상하죠~
엄마들은 아가 다치면 젤루 속상한거 같아요~
답글
채희마미
저런..
속상하시겠어요..
전 딸이 친구한테 눈을 찔려서 와서는...
며칠을 시뻘건 눈으로 다니는 거에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가만히 뒀냐고...도리어 제가 막~~ 뭐라고 했다니까요..
통통맘
에고 속상하시겟어요.
우리 아이도 다치면 흉이 오래가서 다쳐서 오면 속상해요.
몸도 약한 막내가 다쳐서 울었다니 얼마나 안스러우셨을까?
희서맘
조심해야징...
아이들 다치면 엄마 마음이...ㅜㅜ
힘내셔요..
보배
착한맘
아이들 다치면 속상하죠.
저희 딸도 오늘 무릎이 까졌네요.
민서민하맘은진
정말 속상하시겠어여~~~
옆에지나가던 형을 잡아서 혼내줘야 하는데...
항상 조심해야하는데 말이예여..
큰아이들이 밀면 당해낼수가 없지여....
전영미(병욱스)
아웅..
완전 속상하죠~
엄마들은 아가 다치면 젤루 속상한거 같아요~
답글
채희마미
저런..
속상하시겠어요..
전 딸이 친구한테 눈을 찔려서 와서는...
며칠을 시뻘건 눈으로 다니는 거에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가만히 뒀냐고...도리어 제가 막~~ 뭐라고 했다니까요..
답글
통통맘
에고 속상하시겟어요.
우리 아이도 다치면 흉이 오래가서 다쳐서 오면 속상해요.
몸도 약한 막내가 다쳐서 울었다니 얼마나 안스러우셨을까?
답글
희서맘
조심해야징...
아이들 다치면 엄마 마음이...ㅜㅜ
힘내셔요..
답글
보배
답글
착한맘
아이들 다치면 속상하죠.
저희 딸도 오늘 무릎이 까졌네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정말 속상하시겠어여~~~
옆에지나가던 형을 잡아서 혼내줘야 하는데...
항상 조심해야하는데 말이예여..
큰아이들이 밀면 당해낼수가 없지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