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올해 5살짜리 남자아이인데요 17개월부터
성내일 어린이집에 다니도 있어요 저는 시댁, 친정도 멀고 맞벌이라
첨엔 무척 신경이 쓰였는데 보내고 나서는 지금껏 아이 보육에 대해 거의
스트레스를 안받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원장님 선생님 너무나
친절하시고 아이도 적응을 잘하고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어린이집 바로
앞이 공원이라서 야외활동도 많답니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차량운행을 하지 않아 엄마가 데려오고 데려가야 하는 단점도 있지만 어찌보면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더 안심이 되더군요 언젠가 시장가는 길에 사설어린이집 차량에 아이들이
짐짝처럼 자리가 모자라 가는걸 보고 생각을 다시하게됐지요 좋은 쪽으로..
맞벌이하시고 시간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유치원보다는 어린이집이 훨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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