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아이그림에 따른심리상태

글쓴이 민서민하맘은진

등록일 2008-05-27 19:57

조회수 2,94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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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을 빼놓고 사람을 그린다
- 부모가 과잉보호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2. 손바닥을 펼친 그림을 그린다
- 양보심과 협동심이 있는 어린이며 친화성을 표현하고 있다.

3. 사람의 뒷모습을 그린다
- 억압당하고 있거나 피해를 입어서 미움을 표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4.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는 그림을 그린다
- 부모로부터 많은 통제를 받고 있으며 친구가 부족한 상태이기도 하다.

5. 자기 자신을 그린다
-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6. 신체 중에서 하체를 길게 그리고 발을 크게 그린다
- 정서적으로 욕구 불만이 있지만 신체적으로는 건강한 상태다.

7. 머리나 팔, 다리 등을 끊어서 그린다
- 신체 부분에 대해 열등감을 가진 경우다.

8. 목걸이나 팔찌 등의 장식품을 많이 그린다
- 호기심도 많지만 낭비성도 풍부한 어린이.

9. 한 사람을 크게 강조해서 그린다
- 자신에 대한 과시욕이 강하고 리더십도 강하다.

10. 사나운 동물을 잘 그린다
- 공격적이면서도 외향적인 성격의 어린이로 생각이 크다.

11. 순한 동물을 잘 그린다
- 내성적이고 애정이 결핍된 어린이들이 많이 그린다.

12. 말을 잘 그린다
- 공격적이면서도 재치 있고 발랄하여 건강한 표현이다.

13. 담장을 높게 그리고 대문을 닫아서 그린다
- 피해 의식이 있고 외부로부터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다.

14. 창문을 크게 그린다
- 개방적인 성격이며 독립욕구가 강하다.

15. 꽃을 녹색이나 검정으로 칠한다
- 엄마가 신경질적인 성격이라고 느낄 때 이런 그림을 그린다.

16. 나무의 줄기보다 가지를 더 굵게 그린다
- 열등감이나 불안감을 감추고 싶을 때 많이 그린다.

17. 나무 가지를 짧게 그린다
-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의 어린이들이 많이 그린다.

18. 산이 정상이 보이지 않게 그린다
- 아빠에 대한 불만이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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