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을 빼놓고 사람을 그린다
- 부모가 과잉보호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2. 손바닥을 펼친 그림을 그린다
- 양보심과 협동심이 있는 어린이며 친화성을 표현하고 있다.
3. 사람의 뒷모습을 그린다
- 억압당하고 있거나 피해를 입어서 미움을 표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4.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는 그림을 그린다
- 부모로부터 많은 통제를 받고 있으며 친구가 부족한 상태이기도 하다.
5. 자기 자신을 그린다
-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6. 신체 중에서 하체를 길게 그리고 발을 크게 그린다
- 정서적으로 욕구 불만이 있지만 신체적으로는 건강한 상태다.
7. 머리나 팔, 다리 등을 끊어서 그린다
- 신체 부분에 대해 열등감을 가진 경우다.
8. 목걸이나 팔찌 등의 장식품을 많이 그린다
- 호기심도 많지만 낭비성도 풍부한 어린이.
9. 한 사람을 크게 강조해서 그린다
- 자신에 대한 과시욕이 강하고 리더십도 강하다.
10. 사나운 동물을 잘 그린다
- 공격적이면서도 외향적인 성격의 어린이로 생각이 크다.
11. 순한 동물을 잘 그린다
- 내성적이고 애정이 결핍된 어린이들이 많이 그린다.
12. 말을 잘 그린다
- 공격적이면서도 재치 있고 발랄하여 건강한 표현이다.
13. 담장을 높게 그리고 대문을 닫아서 그린다
- 피해 의식이 있고 외부로부터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다.
14. 창문을 크게 그린다
- 개방적인 성격이며 독립욕구가 강하다.
15. 꽃을 녹색이나 검정으로 칠한다
- 엄마가 신경질적인 성격이라고 느낄 때 이런 그림을 그린다.
16. 나무의 줄기보다 가지를 더 굵게 그린다
- 열등감이나 불안감을 감추고 싶을 때 많이 그린다.
17. 나무 가지를 짧게 그린다
-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의 어린이들이 많이 그린다.
18. 산이 정상이 보이지 않게 그린다
- 아빠에 대한 불만이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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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이거는 잘 알아둬야겠어요~
답글
희서맘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우리민서는 아직의 위에 있는그림처럼 그린적없어 다행이네여....
근데 가족그림중 엄마그림이 1번이네여....
동생딸은 본인그림이 1번이던데....
아참 동생은3번 민서본인은5번(할머니할아버지포함6명중)
동생딸은 자기동생을 가족과 다른곳..아래쪽에 따로 그리더라고여...
아마도 그리는 순서에 아이의 심리가 나타난듯해여..
답글
남매맘
오우....
당장 그림 그려보라고 해야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글
채희마미
흠...그렇군요..
저희 딸은 무조건 사람 하나 크~~게 그리던데..
꼭..그게 누가 되었던 간에...
흠...그런게 있었군요
답글
통통맘
우리 아이는 손바닥 좌악 벌려서 손가락 다 그리는 바람에 손이 얼굴보다 큰 사람을 자주 그리던데...
재미있네요.
답글
희서맘
답글
보배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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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그림마다 다 이유가 있군요. 요즘은 미술학원에서도 미술심리 치료를 하더라구요.
유심히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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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미
재밌네요^^ 아이 그림을 다시 유심히 살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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