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 다닌지 얼마 안되는데 다른 유치원도 이런가요?
전 이곳에서 좋다는 글 보고 보냈어요. 그런데 실망이 크네요.
원장이 할머니라 그런지 아님 보수적이라 그런지 엄마들 대하는 태도도 너무 권위적이고 아침 셔틀버스에서는 유치원자랑에 , 물론 역사있는 유치원이라 자랑스럽겠지만 초등학교 선생님도 이정도로 권위적이고 딱딱하진 않을 듯 싶네요.
입학금 따로, 가방, 모자값 따로, 수업은 금요일은 12시까지, 게다가 체육복값도 따로.
전 이모두가 다른 유치원이랑 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입학금의 개념이 뭔지...
제가 너무 성급한 판단을 하는 건지, 사실 괜히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화하기도 싫고, 아이에 대한 궁금증도 상담조차 못하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리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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