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 2살의 딸을 둔 직장여성입니다.
현재 둘째는 친정에서 키워 주고 있는데, 내년 만 두 돌이 되면 데리고 오려고 합니다. 그 시점에서 두 아이를 함께 보낼 어린이집을 찾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집이 잠원역 근처이다 보니 신도시만큼 보육시설이 근거리에 많지 않거든요.
8시 30분 이전에 아이를 맡길 수 있고 저녁 7시 정도에 찾을 수 있는 곳, 제가 운전을 못하므로 차량 운행이 되거나 걸어갈 수 있는 곳, 어떤 교육프로그램보다 따뜻한 보살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 등의 제 희망사항을 만족시켜주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종일반)을 누군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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