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남매맘
등록일 2008-05-28 20:27
조회수 3,371
댓글 5
아이가 신나하며 저를 부릅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강낭콩들이 이제 꽃을 피우려고 준비중이네요
왜이리 신기한지 ㅋㅋㅋ
원래 꽃같은거 신경써야해서 잘 못키우는데
강낭콩 두개가 꽃이 피려는 모습이 왜그리 대견한지....
꽃피면 사진찍어 올릴께요
강낭콩 꽃 피는 것 때문에 기분이 좋네요 ^^
전영미(병욱스)
울 집에는 고추를 키우는데요
벌써 꽃이 피었더라구요~
요며칠 비도 오고 날이 따뜻해서 일찍 꽃이 핀 것 같아요~
이제 고추는 안사먹어도 되겠어요
ㅋㅋ
답글
희서맘
온맘
강낭콩 꽃핀것 저도 못봤답니다..
한번 보고 싶네요.
민서민하맘은진
와 꽃까지..
전 토마토화분에서 싹만 나왔는데..
싹이 하나둘 나올때마다 민서가 엄마하며 부르네여..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학습같아여^^
저도 혹 나중에 토마토열리면 이벤끝나도 꼭 올릴께여..ㅎ
통통맘
정말 대견하네요.
실내에서 근근히 키우던 화초가 잎이 죄 누렇게 변하길래 살짝 들어봤더니 뿌리가 썩어가고 있어서 마음아픕니다. 안죽고 모질게 자라는 거 키우고 싶어요.
전영미(병욱스)
울 집에는 고추를 키우는데요
벌써 꽃이 피었더라구요~
요며칠 비도 오고 날이 따뜻해서 일찍 꽃이 핀 것 같아요~
이제 고추는 안사먹어도 되겠어요
ㅋㅋ
답글
희서맘
답글
온맘
강낭콩 꽃핀것 저도 못봤답니다..
한번 보고 싶네요.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와 꽃까지..
전 토마토화분에서 싹만 나왔는데..
싹이 하나둘 나올때마다 민서가 엄마하며 부르네여..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학습같아여^^
저도 혹 나중에 토마토열리면 이벤끝나도 꼭 올릴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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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정말 대견하네요.
실내에서 근근히 키우던 화초가 잎이 죄 누렇게 변하길래 살짝 들어봤더니 뿌리가 썩어가고 있어서 마음아픕니다. 안죽고 모질게 자라는 거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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