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아침부터 바쁜하루를 보냈네여...
민서 예체능보내고 민하랑 일주일에한번하는 모임에 갔다가..
민서찾아서 다시 칭구네집으로...
아이들과 풍선으로 1시간가량 수업겸놀이하고..
부침개붙혀서 아이들먼저먹이고...
엄마들끼리 막걸리한잔과 함께 부침개 먹었네여..
어찌나 맛나던지~~~ㅎㅎㅎ
풍선놀이한 사진 올려야하는데..
디카를 안가지고 올라가서 칭구가 사진을찍어 올리지를 못하네여..
칭구가 사진올리면 퍼서 올리려구요..
내일은 사랑해사랑해 민하얼굴넣어서 만들러 가네여...
이쁘게 완성되면 올릴께여~~안이뻐도 올리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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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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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아웅~
먹고싶다..
나도 막걸리 좋아라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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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는 술을 못해서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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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민하맘은진
ㅎㅎㅎ 칭구들과 함께한 막걸리 더 맛이 좋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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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화창한 날보다는 비오는날 부침개 좋잖아요..
그제 비가 와서 부침개 먹고 싶었는데. 못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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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맘
맛나겠다...쩝....
부럽습니다...
갑자기 나도 한잔 생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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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어제 한잔 하고 싶더랬는데... 다른 맘님도 다들 그러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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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막걸리에 부침개 와~넘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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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비오는날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 정말 좋죠.
야밤에 갑자기 왜 술이 땡기는지... 마음이 울적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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