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청약저축~
어제 랑구님과 은행에 다녀왔어요..
이제 분가할 준비를 끝냈답니다..
결혼 4년차..
4년동안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는데..
우리는 일반 가정이 아니라 가게에 살림방이 함께 있기때문에
그 동안 나는 살림에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요리도 못하고 청소도 잘 못하고..
랑구님이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께서 워낙에 꼼꼼한 분이시라 살림도 가뿐히 다 하시거든요..
덕분에 나는 너무너무 편하게 생활했답니다..
이제 분가할 준비를 하면서 세대주를 분리했는데..
세대주분리기념으로 주택청약을 신청하러 은행에 갔었답니다..
주택청약통장을 받아들고 기분 좋게 랑구님과 집으로 돌아왔어요..
앞으로 몇년후 내집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내집이 생긴 듯 기분이 좋답니다..
다들 주택청약저축 가입하셨죠??







> 








남매맘
축하드려요 ^^
이제 열심히 아자 아자!!!
내집마련을 위해 GO GO
답글
희서맘
답글
착한맘
저도 결혼하자마자 청약부금을 부어 시간이 흐른뒤 내집마련을 했습니다.
처음 당첨되었을때 무척 기뻤죠.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집으로 꼭 분가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
통통맘
답글
전영미(병욱스)
하하
부모님께서 고생하시죠..
ㅋㅋ
불효부랍니다..
ㅋㅋ
답글
민서민하맘은진
좋으시겠어여...시댁에 사셨는데 편하게 지내셨다니..시부모님께서 엄청 좋으신분이신가봐여..ㅎ
전 아파트사놓고 돈이없어 못들어가고 친정에 얻혀살고 있네여.ㅎㅎㅎ
친정인데도 가끔은 나가고 싶을때가 있는데~~
시댁에 사시며 편하시다니 부럽네여..
칭구들보면 시댁에 1년도 못살고 다 나오던데..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