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교육 공동체를 꿈꾸며 ........
거여동에서 함께 뛰어놀 아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교육공동체 '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아이들' 은 부모와 교사가 한마음으로 운영하는 조합형식의 어린이집입니다.
또한, 건강한 먹을거리와 자연으로의 나들이를 통해 자연 친화적이며 공동체적인 심성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게 도와주며, 맘편한 이웃들을 만나 어울렁 더울렁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
공동육아와 품앗이 경험이 있는 여자 선생님과 아이들과 노는거 하나는 자신 있다는 남자 선생님 그리고 열가정이 모여 준비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신나고 행복한 꿈을 꾸시고 싶은 부모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12월1일 개원 예정입니다.
모집인원 : 4세, 5세, 6세
방과후:1.2.3.학년(3:00 ~ 6:00까지)
전화문의 : 404-8928
손 전 화 : 019-617-1053 (복실이)
016-231-7232 (레몬)
017-723-6355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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