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촌이라 그런시설을 이용하려면 꽤많은 시간을 아이가
차를 타야 하거든요 하지만 주변에 어린이집,유치원은 그래도 몇 군데
있으니 알아봐야 겠군요 요즘 둘째 아이가 감기가 심해서 병원 말고는
아무데도 가 보질 못했어요 용기가 생기는 군요
사실은 규태 위에 형이 있었는데 작년에 사고로 아이를 잃었어요
그래서 노심초사 아이가 다칠까봐 마음을 졸이고 있거든요
하지만 용기내서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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