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저희 아들이 지금 일주일에 두번가는데요.
내용이 별로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손을 너무 많이 대시더라구요.
그래서 요번 한달만 다니고 제가 가르칠까 생각도 해 봤는데요, 주위 사람들이 옆에 친구 보고 배우는 것도 많으니까, 엄마의 한정된 것 속에서 자기 그림만 보고 발전이 없다고 많이
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은반디님처럼 생각했는데, 주의에서 자꾸 그러니까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다른건 다 소신있게 하는 편인데, 아이일은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게 되네요.
다들 엄마는 그렇다는데, 그래도 매일 매일 갈팡질팡하네요.
은반디님의 글을 읽고 생각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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