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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좋아지는 생활습관?!!

글쓴이 산타

등록일 2008-05-30 11:28

조회수 3,17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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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잘 길러주어도 머리가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엄마들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공부와락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생활습관에 대해 나와있어 같이 공유하고자 가져왔습니당~

 

뇌의 불균형이 있을 때 학습장애가 생길 수 있다.
학습장애란 정상적인 기능을 지녔음에도 또래에 비해 학습 성취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불균형한 뇌는 정보를 올바로 분석하지 못해 학습장애가 발생하며 이런 뇌는 자율신경계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기증이나 소화불량, 위장장애 혹은 교감신경의 지나친 흥분으로 인한 집중력 감퇴와 불안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뇌의 좌뇌와 우뇌의 기능은?

 

뇌는 크케 대뇌와 소뇌, 그 중간의 교 역할을 하는 간뇌로 구성되어 있다. 대뇌는 두 개의 반구로 이뤄져 있다. 이 반구는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좌뇌와 우뇌의 역할은 분명하게 구분되어 있다.

우뇌는 그림이나 음악감상, 스포츠활동 등 단숨에 상황을 파악하는 직관과 같은 감각적인 분야를  담당한다. 우뇌는 여성보다 남성들이 우성이며 좌뇌가 발달한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말을 조리있게 잘한다.
좌뇌는 언어구사능력, 문자나 숫자, 기호의 이해, 조리에 맞는 사고능력 등을 담당한다. 따라서 좌뇌가 발달하면 이러한 능력이 뛰어나게 되는데 주로 여성들이 우성이 된다.


[머리가 좋아지는 생활습관]


먼저, 틈나는 대로 걷는 것이 좋다.
뇌세포를 포함한 몸 안의 세포들은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초기 유전자 복제 활동에 의해 세포가 건강해지고 기능이 향상되어 진다. 걷는다든지 액티브한 생활을 하게 되면 감각 수용체를 통한 자극은 뇌에 전달되어 뇌세포의 기능성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상당수의 교육학자들이 아이들의 학습능력이 예전에 비해 떨어진 것은 아이들의 생활패턴이 야외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집안에서 하는 등 활동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음으로 좋은 것은 휴식이다.
머리가 지쳐있을 때는 스트레스를 발산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가벼운 수면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스트레스를 푸는 데 효과가 있다.

마지막으로 좋은 것은 기분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일을 하면 저절로 뇌가 활성화 되어진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의 기본은 충분히 자신의 학습상태를 체크하고 공부를 한 후 뇌의 회전을 좋게 해주는 보안책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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