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세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맘스쿨 매니아이기도 하구요.
저는 작년에 우리 아이를 어느 유치원에 보낼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엄마 유치원을 보면서
맘스툴 강사님이 추천하신 유치원인 아인슈타인 키즈스쿨을 알게 되었죠
우선,처음 보내는 유치원이라 소수정원이 맘에 들었어요. 한 반에 12명정도가 정원이라는 말
에 안심을 하고,넓고 깨끗한 유치원이 맘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경쟁력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영어 유치원을 생각했었죠. 그런데, 아인슈타인 키즈 스쿨 원장님께서 영어 기초가 없
는 상태에서는 원어민보다는 친근감 있는 내국인 영어 선생님한테 자신을 믿고 배워 보라고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또한, 영어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아 지
도 경력이 많으신 선생님들이 지도하신다고 하여 저는 과감히 저의 아들을 맡기게 되었죠.
그러고 나서, 1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나 만족! 대만족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장대한 글을 쓰고 있구요.
우선,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이 너무 많이 좋아졌어요. 영어 유치원처럼 많은 시간을 배우지
않았는데도 영어 선생님의 발음과 가르치시는 노하우가 좋아서인지 우리 아이가 영어 발음
도 좋아지고( 집에 와서 선생님흉내를 내며서 저에게 발음을 가르 친다니깐요.)간단한 영어
책도 읽는 답니다. 또한, 미술 ,음악 , 운동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그림도 잘 그리고,동요도
잘 부르고, 운동신경도 많이 향상 되었답니다.
아인슈타인 키즈 스쿨의 또하나의 특별한 프로그램은 테마 프로그램이예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한달에 하나씩 배우는데 새에 대해 배우는 달에는 동물원에 가서 새에 대해 이야기하
고 나무에 대해 배우는 달에는 지나다니면서 나무에 관심을 가지며 질문도 많아지고 , 나무
에 관련된 책도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테마시간에는 한글과 수도 가르쳐 주셔서 저의 아이
는 입학한지 일년만에 책을 조금씩 읽더라구요. 수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구요.
제가 일년을 다녀 보고, 많은 것을 알수는 없겠지만, 우리 아이에게 자세히 관심 써 주시고
아이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아인슈타인 키즈 스쿨에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새로운 개념의 유치원이라 망설였지만, 저는 맘스쿨의 추천을 믿었답니다. 저 또한 맘 여러
분께 자신있게 추천 합니다. 아인슈타인 키즈스쿨은 자체적으로 홈페이지가 있어 제가 횡설
수설하게 한 말들이 잘 정리 되실께에요. ( www.ohmykids.com)
우리 아이 어느 유치원으로 보낼까 고민하시는 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서두없
이 막 쓴것 같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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