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지금 사는 곳이 시골이라서 제 욕심에 차는 어린이집이 근처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더 고민이 됩니다.
아이는 지금 36개월인데 내년이면 어린이집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기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게 좋대요.
하지만 집에서 노는것도 한계가 있어 자주 심심해합니다.
아이한테 어린이 집에 가면 친구들이 있으니 어린이집에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으면 가지 않을거라는 대답만 합니다.
그래서 그냥 내년까지 집에 있다가 6살되는 해에 가고 싶다고 하면 보낼까 생각하다가도 너무 심심해하면 이러든 저러든 한번 보내볼까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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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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