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다니는 해나어린이집을 소개할려고합니다.
해나어린이집은 춘천시 우두동 롯데 인벤스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어린이집입니다.
창의적인어린이 양성과 예절바른어린이.. 튼튼한 어린이 양성을 원훈으로 삼고있는 이어린이집은1996년12월9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할머니로 불리우시며 아이들과 친하게..사진도 찍어주시고.. 기타 아주소소한일들까지 잘 챙겨주신답니다.
보육교사6명(유치원2급 정교사, 보육교사1급자경증소지자)이 근무하며 조리사 1명과 운전하시는 아저씨 1분계십니다.
4살부터 7세까지..1층과 2층에 나누어위치하고있고..운영시간은 평일8시30분부터오후6시까지인데..당직운영도한답니다(7시30분~8시30분까지)직장모들도 가능하겠죠?
제일 제가 맘에 드는건 주변에 호박을키우는농장과 식물들이 가득한 길을 한50미터?쯤 걸어가면 원이 나오는데.. 숲속을 지나 성에 가는 느낌이랄까?ㅋㅋ
주변길가에 꽃도 심어놓으셨고.. 그래서 가끔 지나갈때면 구경거리가 많답니다. 꽃도 나비도 벌래들도.. 차도와도 거리가 있고.. 주변이 뻥뚤려서.. 밖에서 보면 한눈에 보이면서 들어서자마자 놀이터를 지나 원에 도착한답니다.
지금까지 보내본바로는 한달에 한번쯤은 바깥으로 차타고 야외학습도 다니고..지난달은 원주로 봄소풍을 다녀왔고. 이번달은 오션월드로 소풍간답니다.
아이가 벌써부터신나한답니다. 첨엔 저도 걱정을 많이했는데.. 의외로 친구들과 놀러다니는걸 좋아라 하더군요..앞으로 어떤일들과 행사를 할지 기대된답니다.
할아버지를모셔 간단한 수업도 진행하고(노인공경차원에서 그러는것 같아요^^) 다람쥐선생님이라고 체육전담하시는 선생님들도 일주일에 한번씩 오시고.. 미술도 하고 영어도 하고 동화책은 기본
만들기도 거의 맨날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넘좋아하네요
무엇보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소심하고 소극적이던아이가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주말에도 원에 갈려고 하고.. 토욜이면 월욜을 기다린답니다. 운동량이 많지않아서 항상 배가아프다고 하더니..지금은 그런소리 쑥들어가고 아프다는 곳이없네요.. 물론 단체생활을 하는곳이라 감기에 자주걸린다는 것 빼곤 매우만족이네요..
여러분들도 함보내보시고 만족을 느껴보세요







> 








장군이엄마
아이가 무슨 반인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