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전담반이였던 애솔어린이집이 확장하면서 0세부터 5세까지 운영합니다.
우리 아이들 셋 모두 다니는데 만족합니다.41개월된 큰 아들과19개월된 쌍둥이 아들까지.
선생님들도 모두 다정 다감하시구요. 무엇보다 너무 깨끗한 환경과 실외 놀이터가 맘에 들구요.
먹거리 또한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둥이들 맡기면서 너무 어린 관계로 물론 더 어린아이들도 있었지만요. 익숙해지기 전 일주일간을 원에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해봤는데 오전에는 죽이 간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아침에 바쁜 일상에 쫓게 굶고 오는 아이들이 있는관계로 따뜻한 죽이 먹기좋게 나와서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먹는 식단 그대로 선생님뿐 아니라 원장님도 같이 식사하시구요.
어린 아이들 믿고 맡길 만한곳이 많지 않은 요즘 세상에서 애솔은 든든한 제2의 집 같은 곳이더라구요. cctv가 설치되어있어서 더 안심이 되구요.
우리 둥이들은 아직 말이 트이진 않았지만 선생님들을 엄마 엄마하며 잘 따르더라구요
큰아이는 요즘 한창 비고츠키라는 프로그램을 배우느라 한글이랑 한문등 콧노래를 부릅니다.
교재비도 1년치가 3만2천원으로 저렴하고 둥이들은 따로 교재비 없구요.
원비 이외엔 아예 비용이 따로 들지 않으니 부담이 적구요. 다른곳은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은곳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이렇게 뽀로로와 요술램프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애솔을 추천했지만 정말 어린아이들에겐 딱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셋 모두 뽀로로 엄청 좋아하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웠는데 꼭 당첨되어서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이런 공연 한번도 못가봤었는데... 오늘밤 잠 못 이룰것 같아요. 너무 떨려서...
우리 아이들에게 제발 기회를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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