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 이사를 하면서,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계속 아이를 보내주길 바랬고, 저도 아이가 갑자기
환경이 바뀌는 것보다는 낳을것같아서, 계속 보낼려고 하였죠..
한데, 기사아저씨가 아이를 데리고 무단횡단을 하고, 아이를 다른곳에 내려주기 일쑤였습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집근처에 있는 학원으로 옮기게 되었죠..동네도 처음이다보니, 어디가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은 가까운 곳을 택할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이곳 선생님은 아이들이 야외수업후에는 꼭 전화를 하셔서 아이들이 어떻게 놀았다는 것을 애길해주셨고, 메모지에 늘 아이에 대하여 메모를 남겨주셨습니다...그리고, 야외학습이 있을때는
학원에서 직접 김밥을 싸서 다함께 먹게 하고, 멀리 가는 곳보다는 가까운 곳에 가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셨습니다..그리고, 가을에는 가족나들이를 가게 해주셨으며, 점심때 유치원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점심도 먹고, 선생님과 애기도 할수있는 시간도 마련해주셨습니다..
아이에게 좋은추억과 많은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있는 곳, 꾸미랑유치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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