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이야기는 참 많습니다
거기에 휘둘리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
주관을 가지고 참고만 해야 할 듯해요
저는 아이를 2년째 병설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엄마예요
학습적인 면이 너무 부족하다느니...
선생님이 공무원이라 책임감이 부족하고, 아이들에게도 소홀하다느니....
정말 엄마들에게 걱정 많이 들었네요 ^^;
그런데 2년째 보내고 있지만 생각하기 나름이예요
선생님을 어떤 분을 만나느냐가 중요하고요
그건 사립유치원도 마찬가지더군요
아이가 얼마나 원 생활을 즐거워 하느냐가 중요해요
병설유치원의 단점은 연합이라는 좋은 활동으로 보강합니다
얼마전에 병설유치원 연합 체육대회에 온가족이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무조건 병설은 싫어 마시고 잘 알아보세요...
여러가지 장점이 엄마를 기다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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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는 행운이 찾아온다면 좋겠네요....
캣츠공연티켓 기다려봅니다
열~씨~미...ㅎㅎㅎㅎ
저 인천 살아요...
꼭 가서 재미나게 보고 아이랑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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