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만 되는지는 몰라도 요즘 울 아들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부모랑아이사이'에 일주일에 한번씩
강좌를 듣죠.요즘 사교육비가 장난이 아니라서 틈새 시장을 노리듯 공짜로 아이에게 뭔가를 해 줄 수있는게 없을까?하고 고민하던차에 시립 도서관에서 이런 행사를 하더군요.아이와 엄마랑 책 한권을 읽고 여기에 맞는 독후 활동을 하는 겁니다.만들기 하고 나면 아이가 그걸 들고 나가 간단하게 설명을 하지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편씩 실르 외우는데 이것도 아이의 암기력이라든지 이해를 돕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아요.그리고 이런 모든 활동은 절때 강요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하고 싶으면 하고 표현 하고 싶으면 하고 발표 하고 싶으면 하는 완전 자율,...울 아들 성향으로 봐선 이런 켜리큐럼이 좋더라구요..여러분들도 주위를 돌려 보세여..공짜로 누릴수 있는 게 많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이지만....이벤트 당첨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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