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7세가 다니는 유치원이 장기동에 위치한 "하늘정원 유치원"이랍니다~
이름처럼 예쁜 유치원이지만,
교육과 선생님들 열정만큼은 어느 유치원 못지 않게 훌륭하다고 보는데요.
몬테소리 교육은 물론,
외국인 선생님과의 매일 영어수업이 있고,
매주 수영수업으로 수영장에서 맘 놓고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있답니다~
특히, 우리아이 같이 부모가 맞벌이라서 하루종일을 유치원에서 보내야하는데
종일반 수업역시 짜임새가 있고,
소홀하기 쉬운 간식에서조차도 직접 조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먹이는게 너무 좋답니다.
맞벌이 부부의 제일 고민거리인 여름과 겨울 방학에도 종일반 운영으로
아이를 돌봐주시니 마음 편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답니다.
환경또한 너무 깨끗하며,
정리 정돈된 여러가지 교구와 몬테소리 수업방식을 택하고 있어
무엇이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강사와의 매일 영어수업진행 방식과, 영어 요리수업 등으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어수업방식 또한 아주 감동적입니다~
이만하면 아이를 믿고 맡기는 데 있어서 전혀 불만이 없겠지요~
우리 아이가 다니고 있는 장기동 "하늘정원 유치원" 자랑할 게 너무 많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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