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들이 지금 9세와 31개월입니다.
이 공연을 보여 주고 싶은 이유는 화려한 인형들의 캐릭터와 함께 흘러나오는 음향효과와
함께 쏘오옥 빨려들어 갈 듯한 무대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흠뻑 느끼도록 해 주고 싶어서예요.
큰아이가 나온 유치원을 소개합니다.
부산 덕천동에 있는 새들유치원이랍니다.꼬박 5세반부터 7세반까지 3년을 다녔어요.
차량운행도 선생님들께서 꼬박꼬박 안전하게 승하차를 같이 해 주시고 엄마나 할머니의 문의 전화를
정말 솔직담백하게 상세하게 잘 받아주시는 곳이예요.
애들한테 유치원 자체의 김해 텃밭에서 키운 유기농 먹거리들을 계절별로 따다가 먹이구요.
감자나 고구마 밭 현장체험학습은 기본이구요.
무엇보다도 해마다 뮤지컬이나 음악회등 외부에서의 공연을 미리 알아보시고 다양한 쟝르로
아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애써 주시는게 정말
고마운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배려를 경험했던 곳입니다.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수업들이 있어서 엄마와 선생님의 상담후 아이에게 좋은 원외수업또한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급할땐 정말 돈이나 이익을 떠나서 아이의 정서와 안전을 위해
원에 퇴근시간까지 봐주시는 감사한 일들을 저도 몇번 경험했다지요.
정말 원장님이 소문좋은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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