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cooking시간에 아이들이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는 6세와 3세 아들 2명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큰아이는
천안 불당동에 있는 바나나아일랜드에 다니고 있습니다.
바나나아일랜드는 영어유치원이구요.
지난해부터 다니고 있는데...
아이가 원에 가는것을 워낙 좋아하고
집에서 다른걸 해주지 않는데도 영어를 곧잘 읽고 쓰기를 합니다.
바나나아일랜드는 4세,5세,6세,7세반이 있구요.
원장님이나 선생님들이 원아 한명한명에 대해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계서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한끼 먹는 점심이지만 저는 이곳을 보내며
먹거리 걱정은 하지않고 안심할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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