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도서관 옆에 있는 산내들 유치원을 소개 합니다.
가장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아이들을 대면 하는 선생님 이십니다.어쩜 그렇게 밝을 수가 있으신건지... 가면 너무 행복해요~
실내화가 없이 생활을 하는데 하얀 양말이 그대로 고요...
원장님이 욕심이 많으셔서 너무 너무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다양 합니다.
무엇 보다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서 초등학교 입학후 낯설지 않게 친구들과 대면 할 수 있는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지방에 잘 없는 좋은 공연 꼬 ~옥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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