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7살입니다...
금정구 부곡동에 있는 꾸미랑유치원을 추천합니다..
저의 아이가 작년 6살때부터 다녔던 유치원으로써,
첫째 원장선생님이 깐깐하고 고집이 있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음식을 해서 먹이는데, 조미료를 사용하지않고 쌀도 시골부모님에게 조달하여
좋은쌀로 밥을 해서 점심을 줍니다... 그리고, 근처 야외로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때도 가까운 곳을
선정하여, 아이들이 마음껏 놀수있도록 하면서 점심은 유치원에서 오전에 직접 김밥을 싸서 원장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먹입니다...
소풍때도 꼭 안내문을 보내는데, 간식으로 과자보내지말고,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표간식을 한가지씩만 보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족나들이를 주최하여 전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도록 마련하여 주셨죠....
올해에는 저희아들이 7살이 되었는데, 급식도우미로 와서 아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보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유치원이 넙고 커지는 않지만은 작은 텃밭을 만들어서 가지,고추,배추,파,오이등을 키워 아이들과 함께 보고 배우게 하며, 그걸 따서 반찬을 하기도 합니다...
저희아이는 걸어서 다니기 때문에 등하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요즘 엄마들, 넓고 큰곳을 바라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소문난 유치원이 아니라, 나의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을 찾는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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