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긴 본아미강북어린이집에 다녀요..
첫 아이고 16개월 밖에 안돼 직장을 다니는 저로써는 춘천의 어린이집은 거의 다 돌아보고 결정을 했어요. 수업은 아직 어려 놀이수업이지만 상담 받을 때보니 수업 받는 언니 오빠들은 선생님들께서 직접 교재도 만들어 엄마들의 부담도 덜어주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것은 출석카드에요.
엄마들이 출석카드가 맘에들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본아미에서는 출석카드에 아이가 생활하는 사진이나 선생님께서 직접 편지도 자주써주세요.
전 바쁘다는 핑계로 답장도 못쓰는데 거의 매일 편지아니면 전화를 주시니 제가 다 죄송스러울 정도예요. 그리고 아이를 너무나 예뻐해주셔서 편하게 직장다니면서 아이를 맏기고 있어요.
이 곳은 홍보보단 입소문으로 많이 보낸다고 하시더라고요..
춘천에 사시는 맘이면 한 번 가보세요. 후회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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