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에 거주하는 초보맘이에요.
첫째가 지금 가락동에 있는 제일무궁화 유치원에 다니고 있답니다.
처음에 이사를 와서 어떤 유치원이 좋은지 잘 몰라 알아보던 중 지인이 이 유치원을 추천해 주셔서 다니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1년이 다 되어가도록 투정 안부리고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보내기를 잘 했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무엇보다도 아이가 내성적이라 친구들과 잘 어울릴지를 가장 많이 걱정했었는데 꼭 담임 선생님 뿐만 아니라 원장님부터 유치원의 모든 선생님들이 관심가져 주시고 여러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상냥하게 도와주시는 모습에 안심이 되더라고요. 더군다나 원장님께서 아이들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매 방학 때마다 실내놀이실이나 도서실등 새롭게 바뀌는 유치원을 볼 때마다 우리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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