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1살과 7살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하지만 직장을 다녀야 하는 회사원이기도 하답니다.
늘 바쁜 하루로 시작되면 아침부터 저녁가지 두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치원은 아주 고민하면서 선택을 하게 되었답니다.우선 교육 프로그램이 좋고 원의 시설이 깨끗하여야 우리아이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생각하면서도 우리아이들에겐 아토피피부염과 알러지가 있고 천식을 가진 체질이라서 환경이 청결한 원을 선택해야했어요. .그러고보니 성아엔 계절마다 장과 된장 김치를 직접담가 음식을 한다더니 우리아이가 아토피도 점점 좋아지는 듯 하더라구요.그리고 큰애는 사파동에 있는 성아유치원에 보냈지만 둘째는 지금 봉곡동에 이사하게 되어 성아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답니다. 그곳엔 직장을 다니는 부모가 보내면 마음이 편해지고 믿음이 갈 수있는 원인것 같아요. 오후 종일반 프로그램이 있고 오후간식도 원에서 직접 만들어 먹여 주니 아이가 엄마가 해주는 것 보다 맛있다며 좋아하는 걸 보고.... 또한 사회복지 법인이라서 경제적 부담이 많지않아 더욱더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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