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남자아이인데 몇달전부터
제가 손톱을 깎아준 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군요
손톱을 죄다 물어 뜯어서 그 예쁘던 손톱이
볼품없이 되어 버렸어요
아무리 혼내도 그것이 버릇처럼 되버려서
자기도 모르게 손이 입에 들어간다네요
주로 텔레비젼을 볼 때나 무엇에 집중할때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성맘님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자녀는 몇 달 전부터 손톱을 물어 뜯는다고 하셨는데....
손톱을 물어 뜯기 시작 할 때 아이가 불안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사건이 있었는지 알아 보세요.
흔히 손톱을 물어 뜯는 행위는 아이가 불안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이는 행동입니다. 어머님이 살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것
이 필요하구요. 그 행동을 지적해서 엄마와 사이가 나빠지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된답니다. 그러니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할 때는 모르는 척 넘어가세요.
아이자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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