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된 딸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키우는과정이라는데 그래두 혹시나하는 맘에 몇자 적으려구여.
언젠가부터 말을 조금씩 시작하면서 소리를 많이 지르더라구요.
꼭 화를 내는것처럼...
아직 정확하게 언어를 구사하지 못 하기에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그 억양이 화가나서 하는 말있죠?그런 어투예요.
자기의 맘에 안들면 그러니까 아마도 맞겠죠?
이럴때 어떻게해야 하죠?
그러면서 절 때기기도하구 친구들과 놀다가도 예전엔 맞더니 이젠 때리더라구여.
그리구 제가 잘 하고있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데
안돼는 일을 고집피우고 울땐 제가 그자리에서 피하기위해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거든여
그런데 정말 무서워서 어쩔줄 몰라하는 것 처럼 발을 동동거리며 이라갔다 저리갔다하며
울더라구여 언젠가 책에서 혼을 내지말고 이렇게한뒤 왜 엄마가 그랬는지 설명을 해 주라던데 .....그래서 그런뒤 설명을 해 주었더니 알아듣는것 같더라구여...
이렇게해서 한번은 낮잠자구 일어나 우는 버릇을 고치긴했는데
우리모습을 보니 너무 안스럽고 미안해서 이러다 정신적 충격이라도 받으면 어쩌나 싶더라구요. 이 방법이 잘 된 방법인가요? 참고로 아직 방문을 열지는 못하는데...그래서 더 맘이...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드렸네요.
바쁘시더라도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구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솔이맘님 안녕하세요.
따님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어머님의 자녀같은 경우는 현재 정확히 말 할 수 있는 단어를 구체적으로 적어 주십시요. 그래야만 언어 발달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지 아닌지를 좀 더 정확하게 상담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문닫고 들어가는 것을 아이가 아주 싫어 하고 힘들어 할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엄마와 분리 될 때 극도의 불안을
느끼고 정서적으로 충격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다시 한번 글 올려 주십시요.
아이자람 드림
솔이맘님의 글입니다.
> 22개월된 딸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입니다.
> 다른 사람들은 모두 키우는과정이라는데 그래두 혹시나하는 맘에 몇자 적으려구여.
>
> 언젠가부터 말을 조금씩 시작하면서 소리를 많이 지르더라구요.
> 꼭 화를 내는것처럼...
> 아직 정확하게 언어를 구사하지 못 하기에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 그 억양이 화가나서 하는 말있죠?그런 어투예요.
> 자기의 맘에 안들면 그러니까 아마도 맞겠죠?
> 이럴때 어떻게해야 하죠?
> 그러면서 절 때기기도하구 친구들과 놀다가도 예전엔 맞더니 이젠 때리더라구여.
> 그리구 제가 잘 하고있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데
> 안돼는 일을 고집피우고 울땐 제가 그자리에서 피하기위해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거든여
> 그런데 정말 무서워서 어쩔줄 몰라하는 것 처럼 발을 동동거리며 이라갔다 저리갔다하며
> 울더라구여 언젠가 책에서 혼을 내지말고 이렇게한뒤 왜 엄마가 그랬는지 설명을 해 주라던데 .....그래서 그런뒤 설명을 해 주었더니 알아듣는것 같더라구여...
> 이렇게해서 한번은 낮잠자구 일어나 우는 버릇을 고치긴했는데
> 우리모습을 보니 너무 안스럽고 미안해서 이러다 정신적 충격이라도 받으면 어쩌나 싶더라구요. 이 방법이 잘 된 방법인가요? 참고로 아직 방문을 열지는 못하는데...그래서 더 맘이...
>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드렸네요.
> 바쁘시더라도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구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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